2009년 10월 08일
거짓말
입으로 뱉으면 현실이 될까봐
말하지 못하는,
눈 앞에 뻔히 보이는 현실
누구라도 알 수 있는 진실

혼자 속이고 속고 있는 어리석음
by 군달 | 2009/10/08 01:17 | things on me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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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9/10/09 21:55
그런 것들이 있지요.
Commented by 군달 at 2009/10/11 16:05
몇 년째 하고 있는 거짓말도 있어요..ㅎ 이럴수가...흑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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