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3일
10월 13일

나만을 위한 날이었다가
이제는 내가 알지 못하는
누군가를 위한 날이 되었다

그래도 지금, 진심이야
아직도 고맙고 고마워

by 군달 | 2009/10/13 01:23 | things on you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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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10/13 23:3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군달 at 2009/10/14 02:00
네, 생일이었어요. 눈치 빠르시네요. 근데 저 말고 이제 여기 없는 다른 사람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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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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