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 06월 21일
No. 16 <차로 만드는 카페 음료>
4월에 내고 싶었는데 6월 중순이 지나서야 나오게 된 책.
차를 잘 알 지는 못하지만 즐겨온 지는 꽤 되었는데, 차를 바탕으로 하여 이렇게 다양한 음료를 만들 수 있다는 게 놀랍다.
책 작업하면서 늘 그렇듯 많이 배웠고, 이토록 집요하게 내용을 정리한 저자들에게 감탄하고,
이런 음료를 어렵지 않게 맛볼 수 있는 '시장'이 형성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.

책 마감하면서 차에 대한 예찬 등을 찾아 보았고,
뒤표지에 몇 가지 정리해서 실었다.

그중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'차는 액체로 된 지혜'라는 말이다.
오늘 아침도 액체로 된 지혜의 시간을 한번 누려본다.

이 책 한 권이 나오기까지 여러 사람의 노력이 있었다.
그 노고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 책은 남다르게 좋은 정보를 담고 있다.
아무쪼록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, 사랑 받고, 오래오래 닳도록 보는 책이 되길 바란다.

by 군달 | 2021/06/21 10:55 | things on me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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